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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28 22:44
깊은샘 524호 준비한 자와 믿는 자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53  
깊은샘 524호 - 1, 2면 (행복한 선물)


준비한 자와 믿는 자


  준비한 자에게 미래는 기회가 되지만, 준비하지 않은 자에게 미래는 재앙이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24시간 속에 살고 있고, 일생(一生)이라는 시간표 속에 살아갑니다. 그 말은 근본적으로 인간에게 주어진 기회는 똑같다는 말입니다. “태어난 삶의 배경이 다른데 어떻게 기회가 똑같습니까?”라고 묻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묻고 싶습니다. “태어난 삶의 배경이 좋으면 다 성공하고, 다 행복합니까? 태어난 환경이 안 좋으면 다 실패하고, 다 불행합니까?” 역사는 참된 성공, 참된 행복은 근본적으로 조건의 차이가 아니라 준비한 자와 준비하지 않은 자,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의 차이라고 증거합니다.


  여기 “매운맛 치토스” 아이디어 하나로 어느날 공장 청소부에서 미국 어느 회사의 부사장이 된 이야기가 있습니다. 치토스 “불타는 매운맛(Flamin’ Hot)”은 미국에서는 하나의 문화 현상이 되었습니다. 이에 관한 힙합 노래가 있는가 하면(유튜브에서 무려 1600만번 조회), 가수 케이티 페리는 핼러윈에 이 스낵으로 분장을 하기도 했습니다. 매운맛은 치토스의 주력 라인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매운맛 아이디어는 미국 치토스를 만드는 식품 기업인 프리토-레이의 마케팅 부서나 제품 개발 부서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공장 청소부의 아이디어였다는 사실입니다. 리처드 몬타네즈(Richard Montañez)는 멕시코에서 태어나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의 이민자 노동 캠프에서 자랐습니다. 어려서부터 10명의 형제자매와 와인용 포도를 땄습니다. 몬타네즈의 가장 큰 문제는 영어를 잘 못해서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했고 어려서부터 남들이 꺼려하는 여러 직업을 전전했습니다. 그러다가 치토스와 감자칩으로 유명한 식품회사 프리토-레이 공장의 청소부로 취직이 되었습니다. 그가 열심히 일하던 어느날 미국 펩시코(프리토-레이의 모회사)의 당시 CEO 로저 엔리코가 모든 사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사원 모두가 회사의 주인인 것처럼 행동하라”는 취지의 메시지였습니다. 몬타네즈 주변의 직원들은 메시지를 심드렁하게 받아들였지만 그는 달랐습니다. 뭔가 다른 일을 해볼 수 있는 기회로 여겼고, 청소부지만 실제로 주인처럼 행동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때마침 치토스를 만드는 기계에 이상이 생겨 주황색 치즈가루가 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 덕에 몬타네즈는 불량 처리된 치토스를 집에 들고 왔습니다. 실험을 해볼 요령이었습니다. 딱히 정확하게 뭘 어떻게 할지를 생각해 놓지는 않았지만 길거리서 파는 멕시코 요리 일로테(elote)를 보면서 치토스 매운맛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생각을 했습니다. 일로테는 구운 옥수수에 치즈와 버터, 라임, 고추를 발라 먹는 길거리 음식인데 공장에서 가져온 치토스에 매운 고추를 넣어보았습니다. 몬타네즈의 가족과 친구 모두 맛있다고 했습니다. 밑져야 본전이라고 생각한 그는 CEO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비서가 받았습니다. “누구시죠?” “아 저는 캘리포니아 공장…” “캘리포니아 공장장이신가요?” “그게 아니고…” “그럼 미국 서부 지역 담당 임원이신가요?” “캘리포니아 공장 청소부입니다.”


약간의 실랑이 끝에 몬타네즈는 CEO와 통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2주 후에 프레젠테이션을 하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는 아내와 동네 도서관에 가서 경영학 책을 보면서 전략을 짰고 매운맛 치토스 포장을 디자인해서 고추를 넣은 매운맛 치토스를 담아 갔습니다. 넥타이를 사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생애 첫 넥타이로 가격은 3달러, 매는 방법을 몰라 이웃집 사람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프레젠테이션 결과는 성공이었습니다. CEO가 몬타네즈의 창의성에 놀랐다고 합니다. 곧 프리토-레이 제품에 불타는 매운맛 라인이 생겼고 불타는 매운맛 치토스는 프리토-레이의 제품 중 가장 잘 팔리는 과자가 되었습니다. 몬타네즈는 고속 승진했고 지금은 펩시콜라의 북미 지역 다문화 제품 판매 담당 부사장이 되었습니다. 그는 요즈음 “다문화 마케팅의 대부”로 불리우며 미국 전역에서 기업 내 다양성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을 하고 있는데 사는 곳 근처 대학에서 MBA 학생들에게 강의도 합니다. 돈도 많이 벌었고 멕시코 공동체에 기부도 많이 하지만 3달러짜리 넥타이는 여전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박사 학위(Ph.D)도 없이 어떻게 강의를 하느냐는 한 학생의 질문에 “난 사실 Ph.D가 있어요. 가난해 봤고(P=poor), 배고파 봤으며(h=hungry), 결의가 굳었거든요(D=determined)”라고 답했습니다. 최근 영화사 폭스 서치라이트(Fox Searchlight)가 몬타네즈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런 신데렐라 같은 이야기가 과연 나와는 상관없는 남의 얘기라는 생각이 드십니까? 최근에 미국에서 출판된 책 “행운은 어떻게 찾아오나(How Luck Happens: Using the Science of Luck to Transform Work, Love, and Life)”라는 책에서 말하기를 행운은 아무에게나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준비된 사람에게 찾아온다고 하였습니다. 당신이 오늘을 살고 있다는 말은 24시 기회속에 있다는 말이 아닐까요? 미래는 준비한 자에게는 또 다른 기회를 제공하는 법입니다.


  믿음 또한 그렇습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영생(永生)은 믿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라고요...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요한복음20:31)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에베소서2:8)


  믿는 자에게 성경은 영생(永生), 즉 영원한 행복과 성공을 선물한다는 말입니다.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베드로전서1:9) 그렇다면 무엇을 믿어야 한다는 말입니까? 성경이 전하고 있는 복음(福音)의 메시지에 1분만 귀 기울여 보십시오. “①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②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③ 원래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 할 때 ④ 행복합니다. ⑤ 그런데 마귀에게 속아서 ⑥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죄를 짓고 ⑦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⑧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마귀의 자녀가 되어 여러 가지 문제로 불행하게 살다가 ⑨ 영원한 불행,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⑩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⑪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⑫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시므로 ⑬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⑭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영접하면 ⑮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참 행복을 찾고  ⑯ 영원한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⑰ 지금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기도를 드리시면 됩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브리서11:6)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한복음5:24)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사도행전16:31)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요한복음1:12-13)


깊은샘 525호- 3면 (The Leader's Time)


“나는 왜 확신(確信)이 없는가?”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 중에는 말은 안 해도 확신 없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신자들이 많습니다. 불신자는 말할 것도 없지만 신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 교회에 다니면서도 구원받은 자의 신분과 권세에 대한 축복을 잘 몰라서 방황하며 불신앙에 빠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영생(永生)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했습니다.(요한복음17:3) 그런데 당신 안에 내주 해 계신 주님을 바로 알지 못하여 확신에 서지 못한다면, 사탄은 끊임없이 우리를 불신과 좌절에 빠지도록 몰아갈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충만하여,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여 영접한 자에게는 자신의 능력과 관계없이, 그 속에 성령이 내주 하셔서 인도하고 주장하십니다. 이것이 곧 구원받은 자의 생명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예수 그리스도)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에 확신을 가지고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라는 당당한 모습을 하나님과 사탄과 세상 앞에 밝히 드러내야 합니다.


  그리고 구원받은 자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더 이상 원죄와 자범죄와 조상의 죄가 우리를 얽맬 수 없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완전히 해방 받았습니다. 죄의식으로 괴로워하십니까? 이제 자유하십시오. 그것은 당신이 아니라 사탄이 주는 것입니다. 사탄의 권세를 이기시고, 모든 죄의 문제를 십자가에서 단번에 해결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탄을 결박하여 물리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권세를 사용하십시오. 입을 벌려 확신있게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를 선포하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고 존귀히 여기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 주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확정하시고, 사탄을 결박하는 자녀의 권세와 기도응답의 특권을 주어, 세계복음화의 축복을 허락하셨습니다. 신앙생활은 간단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성령의 인도를 받으면 승리합니다. 비록 실수를 해도 성령의 인도를 받으면 놀라운 결과가 나옵니다. 당신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지금까지 늘 혼자 염려하고 대책 세우고 노력했다면, 이제부터 모든 염려는 다 기도제목으로 바꾸시고, 당신의 인생을 책임지시는 성령의 인도를 받으면 됩니다. 참 행복한 하루하루가 당신을 기다릴 것입니다.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요한일서5:11-13)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영접 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저는 죄인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지금 예수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셔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믿습니다.
내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 나의 그리스도로 영접합니다.
내 마음에 오셔서 영원히 나를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자녀의 매일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늘 나와 함께 계시고, 인도해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모든 삶 속에서 하나님의 자녀된 축복을 누리도록 성령 충만함을 주옵소서.
나의 가정과 현장과 가는 걸음마다 복음을 방해하고 괴롭히는 모든 사탄의 세력을 권세있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결박하여 주옵소서.
어떤 일, 어떤 문제든지 해결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 맡기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더 좋은 계획을 발견하며, 성령의 인도받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그래서 나의 삶을 통해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이 증거되게 하시고, 나의 현장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날마다 나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소원인 세계복음화의 언약을 붙잡고 승리하게 하옵소서.
지금도 나와 함께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깊은샘 524- 4면 (깊은샘 Story)


회복탄력성을 위하여


  젊은 청년이 처음 벌인 사업이 실패하자 소금한가마니를 지고 집으로 들어갔다. 그리고는 아내에게 “앞으로 이 소금으로만 반찬을 삼고 반찬 꺼리를 사지 마시오”라고 하였다. 결국 고통스러운 시간을 잘 참고 보내면서 젊은 청년은 큰돈을 모아 사업가로 성공하였다고 한다. 실패를 회복하는 탄력성이 강한 의지의 사람이다.


사람이 살면서 어려움을 겪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 어려움을 이겨내는 것은 개인의 마음의 힘이 어느 정도 있느냐에 달려있다. 육신에게 근육이 필요하듯 마음에도 근력이 필요하다. 청소년들이 너무 유약하게 자라는 것은 부모의 안일한 교육환경제공으로 미래의 경쟁에 앞서지 못하고 뒤떨어지게 하는 상황에 직면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가 있으면 답이 있고 고통이 있으면 행복이 반드시 있다.


어려움이 있다면 그것을 뛰어넘는 힘을 가지고 도전하면 되는데 이런 마음의 힘을 어디서 얻을 수 있는 것인가가 중요하다.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이런 문제에 대한 회복의 탄력성이 좋다고 할 수 있다. 반면에 부정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은 쉽게 낙심하고 낙담하므로 탄력회복의 기회를 놓치곤 한다. 안정적이고 다정한 집안의 분위기에서 자란 아이들은 문제가 닥칠 때에도 긍정의 힘을 찾아내어 회복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불안정한 가정과 거친 생활 습관을 가진 부모들 속에서 자란 아이가 문제를 만나면 탄력회복의 끈이 느슨해져 회복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문제를 가지고 있다. 본인과 상관없이 부모가 어느날 이혼을 하므로 자신의 위치가 모호해진 상태로 이곳저곳을 헤매기도 하고 때론 부모를 이해하고 싶다가도 알 수 없는 짜증에 신경질이 나기도 한다. 거기다가 재혼을 하거나 별거 상태가 오래 되거나 심지어는 교도소에 붙들려가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많기에 판단력을 정상적으로 유지한다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다. 불안정한 환경가운데 사는 많은 청소년들은 그 상황을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내지 못해 고민하고 방황한다. 혼돈스러운 현실을 거부하고 싶지만 거부하기에는 자신이 너무 작고 힘이 없다. 결국 혼돈은 다른 두려움의 혼돈을 가져온다. 이런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어른을 만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이런 상태에 있는 청소년들이 성공의 기회를 얻는다는 것은 매우 희박한 도전이다. 주변에 한 부모가정이 대다수인 환경이거나 이웃들이 빈곤한 상태에 머물러 있는 상태라면 더욱 그러할 것이다. 지금은 큰소리쳐 주는 어른들이 존재할 수 없는 사회구조로 가고 있기에 더욱 문제는 해결의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 사회복지의 차원에서 다양한 접근을 시도하고 있지만 피부에 와닿게 탄력성을 느끼기에는 너무도 부족하다.


결국 실패의 문 앞에서 정신이 드는 사람은 종교를 찾게 된다. 두려움을 해결하는 종교가 내 삶의 회복 탄력성을 주는 것은 한쪽 눈만 뜨고 달리기 하는 것 같아서 원근조절이 안되어 금방 넘어지고 만다. 인생의 지성과 감정과 의지를 하나로 묶은 영혼의 가치로 문제 인생을 찾아오신 구세주 그리스도만이 인생의 절대 문제 회복의 탄력자이다. 탄력의 과정이 운명의 묶인데서 자유함으로, 죄인에서 의인으로, 저주에서 축복으로 바뀌어야 하는데 이런 조건을 완벽하게 갖춘 한 사람은 오직 예수로서 그는 기름부음 받은 그리스도라고 불리운다. 작은 탄력성으로 회복되면 조금 올라 설수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영원한 회복 탄력성의 중심을 그리스도께 둔다면 그가 누구이든 무엇을 하든 그는 인생최고의 기쁨을 누리며 다른 사람을 살리는 자로 살게 된다.

정현국(복음칼럼니스트)